체육소식
글수 20

29일, 재중선양대한체육회는 임시총회를 통해 임원진 소개 및 상견례를 가지고, 2009년 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조원용 지회장은 "앞으로 선양체육회는 재중국대한체육회의 불씨가 되어 체육회의 기능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양체육회의 신해용, 권혁, 정미애 부회장은 조원용 회장과 함께 선양체육회를 이끌어 갈 것을 다짐하고 여러 임원진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전 문진수 회장은 90회 대전전국체전 중국선수단 단장으로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 거둘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하고 간단히 전국체전에 관한 설명을 덧붙혔다.
이어 2009년 재중국대한체육회 사업계획안 발표를 끝으로 회의를 마치고 시타의 화로구이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