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우호 걷기 대회 행사계획 변경

 

   본회에서는 세계적인 경제위기 여파로 침체된 사기 살리기로 일상생활의 활력증진을 통한 경제활동에 기여하고 한.중 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으로 혐한 감정 해소에도 기여하기 위하여 오는 5월16일 북경에서 5,000여명의 규모로 걷기대회 행사를 기획하여 추진하여 왔으나 금년이 천안문 사태 20주기를 비릇한 건국60주년, 하륜궁 사건 10주년등 중국정부 당국의 비상정국으로 인해 북경시내에서는 행사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지방에서 추진하기로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각 지역체육회에서 동 행사 주관을 희망하실 경우 본회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4월 16일

                                              재중대한체육회 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