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한국대사관 이영호 총영사 께서는 11월24일 12시 신정승 대사를 대리하여
제90회 대전 전국체전에 참가하여 준우승을 하고 돌아온 재중국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북경소재 해화성에서 선수단 활동에 수고한 재중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베풀고 격려와 함께 노고를 치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