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국대한체육회 신임 집행부는 북경지역 임원을 중심으로

신임 문화원장을 예방하여 환담을 나누었다.

 

본회에서는 손봉수 회장을 비롯하여

부회장 김종수, 부회장 진주천, 부회장 정광민

사무처장 박상열이 참석하였으며

문화원의 유호연 서기관이 배석하였다.

 

이날 환담시간에는 여러 현안 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오갔는데

중요한 사항은

- 경기단체, 지회 확장계획

- 2010년 광주아시안게임을 대비한 광주지회의 별도 설치 문제

-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의 통합을 위한 회장선거

- 제1회 한중 걷기대회

- 재중 한인 체육대회

그리고 혐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스포츠 교류 활성화와

이에 따른 정부의 지원에 대한 광범위한 토의가 있었다.

 

향후 본회와 문화원의 긴밀한 협조체제에 대한 좋은 만남의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