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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대한태권도협회 제2.3대 회장단 이취임식 갖고 '최영복호' 출범
제3대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회장에 당선된 최영복 신임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는 25일,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강당에서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제3대 최영복 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손봉수 대한체육회장를 비롯한 김익겸 주중한국문화원장, 재중국대한체육회 경기단체장,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각 지회 임원 및 사범 등 체육계 인사들과 각 지역 사범들이 대거 참석하며 재중한인태권도사범회 김기동 회장이 축하화환을 보내 새롭게 출발하는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에 힘을 실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태권도 대통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재중국대한체육회 손봉수 회장과 지금까지 본 협회를 위해 수고하신 제1대회장 홍순구 회장과 제2대 이유성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했다.
김익겸 주중한국문화원 원장은 축사에서 “태권도는 한글과 함께 한국 국가브랜드로 지정되어 중국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문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아울려 손봉수 재중국대한체육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신임 회장단 임원들이 다시 똘똘 뭉쳐 태권도 보급 및 도장 활성화에 필요한 협회가 되기를 바라며 아울려 체육회에 큰 힘이 돼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영복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으로 굳건히 협회를 이끌어 주신 전임 이유성 회장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그 열정에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더하여 단합과 화합을 이루고 그 역량을 결집시켜 한민족의 자존심으로, 태권도인의 자부심으로 위기에서 기회로 탈바꿈하는 협회의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제3대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회장에 당선된 최영복 신임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는 25일,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강당에서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제3대 최영복 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손봉수 대한체육회장를 비롯한 김익겸 주중한국문화원장, 재중국대한체육회 경기단체장,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각 지회 임원 및 사범 등 체육계 인사들과 각 지역 사범들이 대거 참석하며 재중한인태권도사범회 김기동 회장이 축하화환을 보내 새롭게 출발하는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에 힘을 실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태권도 대통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재중국대한체육회 손봉수 회장과 지금까지 본 협회를 위해 수고하신 제1대회장 홍순구 회장과 제2대 이유성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했다.
김익겸 주중한국문화원 원장은 축사에서 “태권도는 한글과 함께 한국 국가브랜드로 지정되어 중국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문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아울려 손봉수 재중국대한체육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신임 회장단 임원들이 다시 똘똘 뭉쳐 태권도 보급 및 도장 활성화에 필요한 협회가 되기를 바라며 아울려 체육회에 큰 힘이 돼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영복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으로 굳건히 협회를 이끌어 주신 전임 이유성 회장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그 열정에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더하여 단합과 화합을 이루고 그 역량을 결집시켜 한민족의 자존심으로, 태권도인의 자부심으로 위기에서 기회로 탈바꿈하는 협회의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