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재선양 교민 여러분!!
이번 재중 선양 대한체육회장을 맡게 된 조원용입니다. 먼저 재중선양대한체육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재선양 체육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재중국대한체육회는 바로 이 땅 선양에서 2002년12월6일 재중국대한체육회 을 발기한 후 2003년 2월23일 준비 총회를 거쳐 2004년 북경으로 본부를 옮겨 그간 동계올림픽 그리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은 올림픽 참가 역대사상 최초 적은 예산으로 최고 성적을 올려 성공적으로 치 규정 수 있도록 준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재중국대한체육회의 불씨를 지폈던 이 땅의 재선양 교민 체육인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대한체육회 17개 해외지부 중 15번째로 가입하여 전국체전 참가 4년 만에 종합 3위에 입상하여 70만 재중국 교민의 자부심과 긍지를 살렸던 함성이 지금도 저의 귓가에 맴돕니다.
우리는 “체력은 국력”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라왔습니다. 우리 동포의 체육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여 정신을 바로 잡아주고 타고난 능력과 소질을 계발하여 본인은 물론 국가 체육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체육인들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 한 이 땅에 와서 살아가는 우리는 특히 한·중 간 체육을 통하여 하나가 되어 스포츠 정신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결코 실패하지 않고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재중국대한체육회에 오랫동안 몸담아 왔기 때문에 재선양 교민의 체육에 대한 열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지금 이 순간, 기쁜 마음 한편으론 책임감도 크게 느낍니다.
재선양 교민 체육인 여러분!!
부족하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하여 재선양 교민의 체육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사람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대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며 특히 주변에 소질과 능력이 있는 체육 꿈나무 또는 체육인이 있다면 저희 체육회에 알려주시면 저희는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 재 중국심양대한체육회 조원용 회장 프 로 필 –
-주선양공주시연락사무소 - 소장
-재선양요식써비스회 - 제1,2대사무국장,제3대부회장
-재선양한국인회 - 제2대,제3대 수석 사무국장
-재중국대한체육회 - 발기 및 준비위원회 부회장
-재중국대한체육회 - 부회장
-제89회전국체전 재중국선수단 - 단 장
-재중국승마연맹 - 부회장(현)
-재선양대한체육회 - 회 장(현)
-선양암천암반수유한공사 - 동사장
-선양해남도일음유한공사 - 동사장
-삼아KR레저유한공사- 총경리
-KC골프매거진 _ 골퍼 - 편집인(현)
-대련KC골프자순유한공사 - 총경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