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기운이 만연한 4월을 맞이하여 경기도 평택시 북부축구연합회 축구단 31명이 위해시 체육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택 축구단의 국제교류 친선경기 일환으로 제10차 해외 원정경기가 되었습니다.

이에 위해시 대한체육회에서는 체육회 산하 한인 축구연합회와 자매 결연을 주선하였고 34일간의 일정을 성대하게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단의 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2009 44일 인천발 615분 항공편으로 위해공항에 도착 (위해한인축구연합회 이광신화장님, 이종훈 사무국장님, 위해시 대한체육회 한재웅 사무국장님의 영접)

위해 국제 금융호텔 체크인, 저녁식사순으로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녁식사시에 위해시 한인축구연합회 소속 3개 동호회 회장님(f.c 독도 김효성회장님, 무궁화 이광진회장님, 문등 하나로 송재성 회장님과 각 총무단)들의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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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선수단은 조식을 마치고 경기가 예정된 위해시 소재 하얼빈공대 운동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오전 9시부터 경기가 시작되었고 2차례의 경기 후 자매결연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평택 북부축구연합회 이상덕회장님과 위해한인축구연합회 이광신 회장님과의 자매결연패가 교환되었고 위해시 대한체육회 주봉수 회장님께서는 축사를 통하여 이 양 연합회가 자매결연을 하고 이에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교민들은 힘과 격려가 되고 한국에서 오신분들은 우리 한인들이 해외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자부심을 가지게 된 행사가 되어서 진심으로 기쁜 마음을 전한다고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식 후 위해한인축구연합회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며 간단한 음료와 술을 건네며 우의를 다졌으며 방문단 이상덕 회장님께서 이렇게 성대하게 환영을 해주신것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고 이에 이광신 회장님은 앞으로도 많은 교류를 통하여 양 연합회가 같이 발전할 수 있는 시작으로 생각한다고 답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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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연합회 경기 및 행사는 5일로 끝이났고 관광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개발이된 연안 크루즈 관광을 하였고 재중국 대한승마협회(이성종회장님)에서 운영중인 양정진 소재 승마장에서 승마를 즐기며 승마장측에서 제공한 저녁식사를 하고 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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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마지막 날 영성시 소재 성산두를 관광하였고 체육회 협력 골프장인 장보고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점심식사를 하며 주봉수 위해시 대한 체육회 회장님께서 보이차를 방문단전원에게 선물하셨고 이번 방문단의 이상덕 회장님과 황대남 사무국장님에게 장식용 벽걸이 시계를 선물하셨습니다. 공항으로 이동하여 마지막으로 작별인사를 하며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