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중국 요녕성 심양 시정부 주심양대한민국 총영사관이 공동 주관한 2009년 ‘장백섬컵’ 중한철인3종친선경기가 장백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한국선수 조가은(27세)이 57분12초로 1위 차지하였고 이어 2위 한국의 오영환선수가 3위에는 중국선수의 이버양(李伯洋)이 승리의 기쁨을 누렸고 최연소 참가자 15세위모평(魏茂平)와 최연장자 74세의 딩안민(丁安民)이 완주를해 모든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재선양대한체육회 조원용 회장은 참가선수 격려와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