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한 방이면 스트레스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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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9회 전남 전국체전에 참가한 재중대한볼링협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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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9회 전남 전국체전에 참가한 재중대한볼링협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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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9회 전남 전국체전에 참가한 재중대한볼링협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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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홍만 회장(중앙)이 남자 볼링 경기 2인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한 중국선수단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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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9회 전남 전국체전 해외동포부 남자 볼링 경기 마스터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곽종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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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9회 전남 전국체전 해외동포부 남자 볼링 경기 2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정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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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래 씨가 스트라이크를 치고 주먹을 불끈 쥐며 기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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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포 볼링 스타, 곽종기 씨가 스트라이크 후 '브이'자를 표시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온몸의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스트라이크 한 방이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다”

재중국대한체육회 산하 경기단체인 재중국대한볼링협회(회장 함홍만) 회원들이 말하는 ‘볼링 사랑’의 이유다. 중국에서 볼링 좀 친다는 한국인은 다 모였다. 바로 지난 2005년 창립이래로 매년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출전해 재중한국선수단의 확실한 ‘메달밭’이 돼온 볼링협회.

볼링협회 회원들은 지난해 10월, 여수에서 열린 제89회 전남 전국체전 해외동포부 남자 볼링 경기에 재중한국선수단 볼링대표선수로 출전해 5개 금메달 중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재중한국선수단 역대 최고의 성적인 종합순위 2위를 차지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올해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여성선수들을 보강해 전 종목 석권을 노리고 볼링협회는 다음달 21일 재중한국인 친선볼링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대회 전까지 3차의 선수 선발전을 준비하고 있다.

볼링에 관심 있는 재중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볼링협회 회원이 될 수 있다. 볼링을 통해 개인의 건강과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뿐 아니라, 중국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볼링선수로 선발돼 전국체전에서 메달을 목에 걸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보자. 

※ 재중국대한볼립협회
회장 함홍만: 139-0118-4526/사무총장 최승철: 139-1071-5067

베이징 볼링장

-丽都保龄球中心
首都机场路将台路丽都假日饭店内
☎ 6437-6688
11:00-01:00(周一至周五)、09:00-01:00(周六周日)
周一至周五:11:00-14:00(10元/局)、14:00-19:00(15元/局)、19:00-01:00(20元/局)
周六周日:09:00-14:00(10元/局)、14:00-19:00(15元/局)、19:00-01:00(20元/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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