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떤 할범이 있었다.

근데 그 할범은 병이 들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어느날, 병원에서 연락이 왔다.

"환자분이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겠습니다."

가족들은 이악물고 병원으로 갔다.

첫째아들이 종이와 펜을들고 쫒아가서 유언을 쓰라고 했다.

그래서 그 할범은 종이에 뭐라뭐라 쓰기 시작했다.

장례식이 끝나고...

변호사가 유언이 적힌 종이를 들고  걸어왔다.

가족들은 진짜 어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종이에는,,,

"발치워,호흡기 줄밟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