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누구나 환율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해보게 된다

 

ㅁ 때론 미국이 미워진다 자기들은 일도 않고 돈만 찍어서 이자만 먹고 사는 것같아서 ㅡㅡㅡㅡㅡ

즉 돈을 자기네가 찍어낸다고 한국같이 알찬 국가를 환율가지고 쥐락펴락하면서 한국인이 피땀흘려 이룬것을 환율장난으로 몇년마다 한번씩은 환치기와 기업사냥으로 먹고 살고 평소에는 우량기업에 미국이름찍힌 보증서 (달라=미국돈)를 내밀고 그냥 배당을 받아간다.물론 ㅡㅡㅡㅡ미국이나쁘기만 한것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ㅡㅡㅡㅡ

 

ㅁ 따라서 스왑협정은 다른나라와도 많이 해두어야한다 또 유럽처럼 지역화폐나 세계화폐도 구상을 해야한다  

ㅁ 그런데 차선책으로 우리나라의 환율 문제를 보면 이런생각도 하게된다 

 즉 우리나라는 야곱이 삼촌네집에서 일하는 것과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뭔소리냐하면   우리는 (환율을 일단 변동환율로 하기로 한이상) 환율을 우리맘대로 할수없으니 신경을 끄고 우직하게 생산에만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다보니 환경이어떻든 생산기술은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갔다 ㅡㅡㅡㅡㅡㅡㅡ이럴땐 좁은길로 가라하는 말씀이 생각이난다 즉 힘들고 죽을고생이나 결국그곳이 사는 길이다   그래서 남들(미 중 일 영 독 등등)이 때로는 환율덕택으로 때로는 생산기술로 혜택을 입을때 우리는 생산기술로만 밀고나가기때문에 기술이 계속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한편으로 ,환율,이 우리에게 불리하기만한것은 아니다  뭔소리냐하면 ㅡㅡㅡ 우리가 생산기술을 더이상 못올리거나 등등으로 우리경제가 힘들면 환율이 올라가서 다시 수출의 경쟁력이 생겨서 숨통이 트이게 된다는 거다    ㅡㅡ즉 웬수 같은 환율이 가끔은 우리에게 (월세계약에서 볼수있는) 마지막 보증금 같은 역할을 한다. 또는 감기들었을 때 결국에는 이겨내게하는 우리몸의 최소한의 내성을 갖게하는 힘과 같은 역활을 하며  상처가 났을때 자정작용을 하는 항체와 같은 작용을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쨋든 그과정중에 우리에게 고통이 크지만  우리가 교만하지못하게 하고 우리가 거품에빠지는 것을 방지해준다